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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TV&스타

개는 훌륭하다. 세상에 나쁜개는 없다.

by 우프 2024. 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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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킹독: 로트와일러, 셰퍼드, 카네코르소 등
    - 경호, 맹인 안내 등 특화된 일을 위한 번식된 개 → 어릴때 부터 교육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맹견으로 될 가능성이 높음
  • 산책시 보호자를 끌고 가는 경우
    - 개가 줄을 당기는 경우, 보호자가 줄을 풀었다가 당기는 연습을 통해 줄을 당기는 것이 불편한 것임을 개에게 인식시킴
    - 한순에 줄을 칭칭감지말고, 한손의 엄지에 끼우고 광배근으로 줄을 당기는데 무릎을 살짝 구부리고 몸을 돌리면 더 쉽게 당길 수 있음
  • 터그훈련
    - 개가 터그를 놓쳤을 때 들어보기 > 앉아 훈련 연동
    - 터그를 두손으로 잡고 뒤로 한발짝씩 이동하면서 옆구리로 확 빼기 (개에게 이거 가지고 놀고 싶지하며 놀리는 듯), 몇번하다 터글 ㄹ던져서 가지고 오게 하고 반대방향으로 뜀
    - 터그를 그만하고 싶으면 물고 있는 터그를 꽉 지고 있어 터그를 뺄때까지 기다림 > 놓으면 칭찬하기
  • 규칙만들기-1 [힐 트레이닝]
    -  보호자의 발뒤꿈치를 따라 걷는 예절훈련으로 줄 당김을 줄이면서 보호자에게 집중하게 하는 산책기법 
    - step1) 반려견을 왼쪽 뒤편에 위치시킨 후 간식으로 따라오게 하기
    - step2) 발뒤꿈치 따라 걷다가 보호자가 서면 앉히기 (명령은 하지 않고 스스로 하게 유도, 앉으면 칭찬)
    - step3) 보호자가 앉으면 엎드리기 (간식으로 엎드리게 유도하고, 일어나지 않게끔 강아지 앞에 간식을 떨어트려 줌) 
    ▶ 보호자가 앉으면 엎드려 있도록 유도함, 만지면서 칭찬하지 않음 (만지면 손으로 노는 것이라 생각)
  • 컨넬 훈련
    - 사람과의 공간을 분리하여 분리불안 예방과 스트레스를 완화해 주는 효과가 있다.
    - step1) 간식 냄세를 맡게한 후 컨넬 안으로 던짐 (움직이다 툭툭 켄넬에 간식을 던짐)
    - step2) 켄넬 안으로 간식을 넣어 들어가게 한다. (간식이 있는 좋은 장소로 인식)
    - step3) 문을 살짝 열어서 혼자서도 들어갈 수 있도록 훈련 
  • 분리불안 교육법
    - step1) 최애 간식을 주고 현관 문 밖으로 나가기
    - step2) 30초 후, 들어와서 먹고 있는 간식 뺏기
    - step3) 시간을 조금씩 늘리며 간식 주고 뺏기 반복
    - 최종적으로 보호자보다 간식에 집중한다면 교육 성공!
    . 켄넬 교육이 효과적, 켄넬
  • 분리불안 교육법2
    - 냉소적인 태도: 켄넬에서 나오려고 하는 경우 앉아서 켄넬 손잡이에 손만 대다 다시 천천히 나와 다시 앉거나 강아지가 불안해 하더라도 큰 한숨을 쉬며 강아지의 불안함에 동감하지 않는다.
    (시간차 훈련)
    - 반려견과 거리를 두고 손바닥을 보이며 한발자국씩 문 밖으로 나가며 손바닥을 보이며 멈추라는 신호를 준다. 대신, 외출 전 행하는 모든 행동은 시간차를 주며 행동한다. (강아지에서 보호자와 떨어질 준비할 시간을 줌) 보호자에게 가까이 오면 손바닥을 보이며 블로킹하며 업드릴 때까지 기다린다.
    - 문 열기전에는 "다녀올게" 말하고 천천히 손바닥을 보이며 나간다. 10초후 다시 문을 열고 들어온다. 들어와서 한숨쉰다.
    - 강아지를 부르고, 앉아서 손내밀어서 냄새를 맡도록 해준다.
    (목줄 훈련)
    - 목줄로 방 한쪽에 묶어두고 손바닥을 보여주면서 시간차를 주며 천천히 문밖으로 나가려는 행동을 한다. 나가기전 "다녀올게"라고 말하면 분리불안 증세가 시작된다.
    - 나가기전 손바닥을 보여주며 기다려라는 사인을 준다. 분리불안 증세가 가라앉을 때까지 (편안하게 업드릴때까지) 기다린다. 편안하게 업드린 뒤에 잠시 나갔다가 온다.
    - 분리불안 증세 심하면 목줄를 잡아 당겨 스스로 행동을 자제할 때까지 기다린다.
    - 다양한 장소에 적응하도록 집안 다른 곳에서 목줄을 묶고 반복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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