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c에서 한글이 깨지는 현상은 공통적으로 Encoding이 EUC-KR이나 WESTERN 등으로 되어 있어서 그렇다. 따라서 Encoding을 Unicode (UTF-8) 또는 Korean(Mac OS)으로 변경해주면 해결된다.
1. TextEdit 한글 깨짐 현상
Mac OS와 windows를 번갈아 사용하다보면 가장 귀찮은 문제 중 하나가 txt파일을 Mac OS에서 TextEdit로 열면 한글이 깨지는 문제이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이 Windows에서 메모장(notepad)로 작성된 텍스트 파일이 있는 경우.
Mac OS의 TextEdit로 같은 파일을 열어보면 처참하게 한글이 깨져서 나온다. Windows와 Mac에서 텍스트 파일 호환성을 가지기 위해서는 TextEdit 설정을 변경해주어야 한다.
먼저, TetEdit의 '메뉴 - 설정'에 들어간다.
''Open and Save'에서 파일 열때와 저장할 때 모두를 'UTF-8' 또는 'Korean (Mac OS)'를 선택하면, 설정 끝~!
다시 TextEdit로 같은 파일을 열어보면 다음과 같이 정상적으로 표시된다.
○ TextEdit 추가 설정
TextEdit로 txt파일 열었을 때 위와같이 설정하더라도 다음처럼 "Text encoding ~ isn't applicable'이라는 에러창이 뜨는 경우가 있다. 예전에는 위 처럼 인코딩이 동일하게 되지 않은 경우 내용이 깨지더라도 파일을 열지만 최근에는 아예 열러지 않는 듯 하다.

다시 TetEdit의 '메뉴 - 설정'에 들어가서 'Opening files:'에서 Korean (Mac OS) 대신 'Customize Encodings List'를 선택한다.

아래와 같은 팝업 창에 다양한 Encoding 방법들이 있다. 이중 하나만 선택하는 것이 그냥 아예 모든 Encoding 방법을 'Select all'으로 선택한다.

닫기 버튼을 클릭하고 나와서 다시 'Opening files:' 옆의 콤보박스를 누르고 맨 마지막의 'Customize Encoding List'를 선택한다.

최종적으로 다음과 같이 설정창의 'Opening files: Customize Encoding List...'로 표기되어 있으면 가능한 모든 Encoding 방법으로 저장된 txt파일을 여는데 문제가 없게 도니다.

3. 사파리(Safari)에서 파일 다운로드 시 파일명 한글 깨짐 현상
Safari에서 파일을 다운 받으면 기본설정으로 다운로드(Download)폴더에 저장이 되는데, 파일명이 한글인 경우 아래와 같이 한글이 깨져서 매우 불편함을 겪는다. 해결방법은 앞의 TextEdit와 거의 유사하다.
먼저, '사파리-환경설정' 에 들어간다.
'고급'탭에서 'Default encoding'에 기본설정으로 'Western (ISO Latin 1)'이 선택되어 있을 것이다.
인코딩 방식을 'Korean(Mac OS)'로 선택해주면 설정이 끝난다.
이제 동일한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면 아래와 같이 파일명이 한글로 정상적으로 보인다.
4. 기본 Mail앱에서 첨부파일명 한글깨짐 현상
터미널에서 다음 명령어 입력
>> defaults write com.apple.mail NSPreferredMailCharset "UTF-8"
'Computer > PC&O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윈도우즈 (windows) 자동 재시작 끄기 (0) | 2026.02.06 |
|---|---|
| 원격데스크톱 연결 설정 (0) | 2026.02.06 |
| Paperlogy 페이퍼로지 폰트 다운로드 (2) | 2025.07.21 |
| MacOSx용 가상머신 (Virtual Machine) (0) | 2024.11.22 |
| NVIDIA GPU 종류 (1) | 2024.09.27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