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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치지 않고 화내지 않고 초등학생 공부시키기 공부를 곧잘하겠거니 했던 첫째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 끝나기 전 시험을 치고 왔는데, 생각보다 너무 낮은 점수로 아이들 공부에 신경써야겠다는 생각으로 구입한 책이다. 전반적으로 책을 읽고 느끼는 점은 습관의 중요성과 인생의 목표 설정을 통한 자기주도 학습이 되도록 지도해야한다는 것과 아이가 4학년 정도 되었을 때 다시 읽어보아야겠다는 것이다. 초등학교 1~2학년에게 적용하기에는 아직 조금 이른 듯하다. 하나의 습관이 자리를 잡는 데는 보통 21일의 시간이 걸린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렇게 아이들이 공부하는 것이 습관이 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매일 체크할 수 있는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달력 등을 활용해서 매일 체크할 수 있는 양식이 필요하다고 한다. 미취학 아동들이 많이 하는 칭찬스티커가 .. 2019. 3. 30.
(책) 똑똑하게 사랑하라 똑똑하게 사랑하라 상세보기 필 맥그로 지음 | 시공사 펴냄 여자의 사랑을 위한 남자의 충고! 싱글 여자에게 사랑을 할 수 있는 쉽고 멋진 방법을 공개하는, 『똑똑하게 사랑하라』. 에서 가족 경영에 대한 방법론을 제시한 저자가 이 책에서는, 싱글 여자를 위해 사랑 경영에 대한 현실적인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는 단순히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는 만족하지 않는다. 특별한 사랑에 빠지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세상 모든 사람이 사랑 ------------------------------------------------------------------------------------------ 아라에 팔기에 싼 맛에 산 책~ 여자들을 타겟으로 한 책인데. 남자가 읽어봐도 영 재미도 없고.. 워낙 읽을 책들 없.. 2008. 10. 28.
(책) 직선들의 대한민국 : 한국 사회, 속도·성장·개발의 딜레마에 빠지다 직선들의 대한민국 : 한국 사회, 속도·성장·개발의 딜레마에 빠지다 우석훈 저 | 웅진지식하우스 | 2008년 06월 지금까지의 대한민국은 '건설 미학'이 '생태 미학'에게 승리를 거주고 헤게모니를 장악하고 있다고 말한다. '건설미학'은 비단 군부정권과 현재의 이명박 정부 뿐만 아니라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에서도 강하게 작용하였다고 저자는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헤게모니가 국민들 대부분에게 먹히기 때문에 대운하라는 어처구니 없는 정책이 나오게 된 것이고 현재의 민주당에서도 지금 정치적으로 대운하에대해서 반대를 하는 것이지 정동영의 새만금개발, 강금실의 서울시장 후보 당시 경부운하의 연장선 위에서 한강 하구를 전격적으로 개발하고자 했던 점, 경기도의 전면적 개발 붐을 주도했던 손학규의 예를 들며 어차피 이.. 2008. 10. 19.
(책) 연을 쫓는 아이 연을 쫓는 아이 상세보기 할레드 호세이니 지음 | 열림원 펴냄 2008년 2월, 마크 포스터 감독 영화 연을 쫓는 아이 가 국내 개봉 예정이다. 아프가니스탄의 유복한 집에서 태어난 아미르와 하인의 아들 하산은 어릴 적부터 절친한 친구처럼 지낸다. 하지만 아미르가 12살 되던... 오랜만에 읽은 장편소설이다. 추석 동안 고속버스와 촌에서 시간날때마다 읽어서 몇일만에 읽어치우긴 했지만.. 영화로도 나와서 언젠가 영화의 예고편을 tv 프로에서도 본 듯했다. 영화 예고편이 참 재미있는 것이.. 1~2분의 시간으로 책의 중반까지 내용을 대략 알게끔 기억에 남아있도록 해준다는 점이다. 아미르와 하산... 2008. 9. 17.
(책) 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상세보기 김혜남 지음 | 갤리온 펴냄 서른살의 삶과 사랑, 일에 관하여 이야기한『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이 책은 인생의 전환기인 30대에 들어선 젊은이들이 느끼는 불안과 자립에 관하여 설명한다. 갑작스레 어른들의 사회로 던져진 채... 아직 서른살이 되지 않았기에 이책을 고르는데 조금 망설였지만, 궁금한 점도 있고 미리 알아서 나쁠건 없기에 골라서 일게 되었다. 미리라고 해봐야 몇 개월 뒤 인데..ㅠㅜ 벌써 계란 한판이 될줄이야.... 인간관계, 사랑과 결혼 등 서른 살이 되면서 현실적으로 겪게되는 문제에 대해 예시를 들면서 심리학 적으로 풀어나간다는 점에서 괜찮은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심리학 자체가 사람 내부의 문제점들에서 현실의 문제를 파악하기를 시도해서 그런지 모르겠지.. 2008. 8. 31.
(책) 생활법률 119 생활법률 119(급할 때 챙겨보면 법원 갈 일 없어지는) 상세보기 황선익 지음 | 더난출판사 펴냄 급할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생활 속 법률 이야기! 일반인들은 '법'이라는 말만 들어도 어렵고 복잡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래서 쉽게 다가가려 하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 일상생활은 법을 모르고서는 원하는 대로 살 수 없다. 사회 생활에서는 우리가 원하든 원치 않든 많은 법률적 관계에 얽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생활법률을 알고 이어야 몰라서 당하는 일이 없다 『생활법률 119』는 금전거래, 부동산거래, 내용증명, 부동산 계약, 차용증 작성 등.. 실생활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것들에 대해서 이책을 참고로 한다면 아주 유용할 듯하다. 특히 이 책은 한번 읽고 끝내기 보다는 무엇을 계약할 때 챙겨보야할 .. 2008. 8. 3.
(책) 무선통신의 미래 무선통신의 미래 상세보기 WILLIAM WEBB 지음 | 진한엠엔비 펴냄 이동통신의 미래에 영향을 미칠 스 있는 요인들을 고찰한 후, 2026년까지 이동통신에 나타날 수 있는 변화들을 예측한 [무선통신의 미래]. 저자 William Webb은 미래 예측을 위해 고객, 시장, 기술 그리고 그밖의 거시변수 등 다양한 측면을 함께 고려하였으며, 자칫 장밋빛 전망으로 흐를 수 있는 중장기 미래까지도 비교적 현실적이고 객관적 시각을 유지하려 했다. IT계열 특히나 RF나 통신쪽에서 연구하는 사람들이 꼭읽어봐야 할 책이다. 앞으로의 무선통신의 발전 방향을 예측하는 내용으로 지금까지의 기술과 미래의 기술에 대해서 상당히 객관적으로 분석한 것 같다. 이정도 방향성은 당연히 교수라면 다 가지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2008. 8. 3.
(책) 익숙한 것과의 결별 익숙한 것과의 결별 상세보기 구본형 지음 | 을유문화사 펴냄 변화경영전문가 구본형의 확고한 메시지, 변하라! 이 책은 우리의 삶을 도태하게 만드는 익숙한 것과의 결별을 유도하며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국 IBM에서 경영혁신 팀장을 지냈고 현재 변화경영전문가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구본형은 자기를 구원할 수 있는 건 바로 '자기 자신'이라고 말한 다음, 개인과 조직의 혁명적 변화를 통해 각종 위기를 극복할 것을 조언한다. 시종일관 '바꾼다'는 것에 대해 이야 동훈이형이 추천해줘서 읽게된책이지만 회사원을 상대로한 책인 느낌이 아주 강하다. 사실 이런 류의 책을 읽고 아직 까지는 아무런 감명을 받을 수가 없는 듯하다. 2008. 8. 3.
(책) 사랑하기 때문에 - 기욤 뮈소 사랑하기 때문에 상세보기 기욤 뮈소 지음 | 밝은세상 펴냄 실종된 딸이 5년 만에 돌아왔다! , 에 이은 기욤 뮈소의 장편소설. 성공가도를 달리던 의사에서 노숙사 신세로 전락한 마크, 거듭되는 일탈 행위로 스캔들을 몰고 다니는 억만장자 상속녀 앨리슨, 복수를 꿈꾸며 뉴욕의 밤거리를 헤매는 소녀 에비, 지난 시절의 끔찍한 기억을 떨쳐버리지 못해 매일 밤 악몽에 시달리는 커너. 소설 속 주인공들은 저마다 깊은 상처와 고통이 있다. 단지 베스트 셀러 중 하나의 소설이어서 구입하여 읽었는데 상당히 산뜻하고 새로운 형태의 소설이였던 것 같다. 뭐 문학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라 ㅡ.ㅡ'' 대략 느낌은 강풀의 만화를 보는 듯한 ~ 2008. 8. 3.
(책) 파피용 파피용(양장본) 상세보기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 열린책들 펴냄 베르나르 베르베르식 상상력과 실험의 진수를 보여주는 작품! , , 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장편소설『파피용』. 태양 에너지로 움직이는 거대한 우주 범선 '파피용'을 타고 1천 년간의 우주여행에 나선 14만 4천 명의 마지막 지구인들. 인간에 의해 황폐해진 지구를 떠나 새로운 희망의 별을 찾아 나서는 그들의 모험담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내고 있다. 우주를 무대로 한 이 2007년 훈련소 갔을 때 옆자리의 친구녀석이 재미있다고 권해준 기억이 있어 구입하게 되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은 중학교때 '개미'를 아주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어 별 부담없이 기대에 차 읽었다. 왠지 읽다보니 결말을 알 수 있을 것 같아 조금 아쉽긴 했지만 읽는 내내.. 2008. 8. 3.
(책) 교양으로 읽는 법 이야기 교양으로 읽는 법 이야기 (법정에서 소크라테스와 공자를 만나다) 상세보기 김욱 지음 | 인물과사상사 펴냄 '법이란 무엇인가'를 고민하는 이 시대 지식인들을 위한 교양서! 우리를 보호하면서 동시에 지배하기도 하는 법. 법은 언제나 정의로운가? 이런 물음에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법은 탄생부터 성장까지 그 자체가 모순적이기 때문이다. 도대체, 왜 이런 모순이 발생하는 것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법이 유지되는 이유는 무엇일까?『교양으로 읽는 법 이야기』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자. 이 책은 법의 역사 법과 관련된 교양 수준의 책이다. 아마도 대학에서 법개론 정도로 하면 좋을 책. 생각보다 쉬운 내용은 아니다. 고등학교 때 윤리? 과목에서 법의 속성들에 대해 배웠던 것을 천천히 해설해주는 듯하다. 2008. 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