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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항7

[시안/서안여행] 대구공항 - 인천공항 - 중국 셴양공항, 대한항공 방문일: '19.10.27./31. 중국 시안(서안)을 대구에서 가기 위해 대한항공을 타고 대구공항에서 인천공항으로 이동 후 시안으로 가는 비행기를 갈아타는 경로를 이용했다. 인천공항에서 시안 셴양공항으로 가는 대한항공 비행기가 09:20 출발이라 동대구에서 첫차인 04:00 리무진버스를 타더라도 07:50 경에 인천공항에 도착이라 조금 비싸더라도 대구공항에서 06:55 비행기로 인천경유를 선택했다. 참고로 대구출발 인천경유 시안도착이기 때문에 국내 이동구간이 있더라도 국제선으로 분류된다. 참고로 KE1410편이 매일 대구공항 06:55 - 인천공항 08:00을 운행하는 비행편이라 대한항공을 비롯한 스카이팀 비행기를 인천공항에서 타야하는 상황이면 충분히 고려해 볼만한 옵션이다. 대구공항에 새벽에 도착에서.. 2019. 11. 11.
[코타키나발루여행] 에어부산, 대구공항-코타키나발루공항 여행일: '19.09.21.~25. 대구공항에서 에어부산이 취항하고 난 다음 대구에서 출발하는 가족여행은 대부분 에어부산을 사용해왔던 것 같다. 무엇보다도 미리 날짜와 장소를 잘 고르면 매우 좋은 딜을 구할 수 있기 때문이고, 국제선의 경우 위탁수화물 1개씩 가능하고 좌석 간격도 나쁘지 않고, 샌드위치 정도라도 요기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그 다음 이유 정도이다. 여름때 특별히 휴가로 여행을 가지 못하여 아내가 이것저것 검색하던 중 코타키나발루 노선 취항기념으로 가격이 1인당 왕복 18만원 정도로 저렴하다는 것을 알게되어 냉큼 예약하게 되었다. 이전과 달라진 점은 국제선이라고 위탁수화물을 1개씩 해주지 않는다는 것과 물 이외에는 아무것도 제공하지 않는 다는 점이다. 태풍이 상륙하기 전날이라 혹시 결항이나 되.. 2019. 10. 1.
대구공항/김해공항 ↔ 다낭공항, 대한항공, 비엣젯, 환전 방문일: '19.01.월'18년 소멸되는 대한항공 마일리지가 아까워 나 혼자 김해공항에서 출발하는 다낭행 비행편을 예약하고, 아내와 아이들은 대구공항에서 출발하는 에어부산 다낭행 비행편을 예약했다. 김해공항으로 이동하기 위해 리무진버스를 이용했는데, 동대구복합터미널에서 김해공항까지 리무진버스 비용도 1만원 정도고 시간도 1시간 20분이면 이동하기에 충분히 저렴하다 싶었다. (만약 대구공항이 군위나 의성으로 이전한다면 김해공항이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 것 같다.)대한항공의 경우 출발 48시간전~1시간전 까지 모바일/웹 체크인이 가능하다. 체크인이라고 뭐 별 다른 것 없고 좌석지정을 할 수 있으니, 왠만하면 미리 해서 출입구 근처로 좌석지정하면 된다. 체크인 후 위탁수화물이 없으면 따로 Check-In 카운터.. 2019. 8. 23.
[일본여행] 대구공항 ↔ 간사이공항, 에어부산, 이코카&하루카 방문일: '18.11.05/07/10. 8년전 여름 휴가로 오사카에 여행갈 때만 하더라도 대구공항에서 국제선이 거의 없어서 김해공항에서 생소한 LCC (Low Cost Carrier, 저가항공사)를 이용해서 오사카로 갔었다. 이제는 대구공항에서 티웨이, 에어부산, 제주항공 등의 다양한 LCC가 국제선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에어부산이 LCC 중에서는 좌석공간도 넓고 가격도 가장 착한편이라, 에어부산에서 비행기 좌석을 판매를 하는 시기에 맞추어서 저렴하게 항공권을 구매했다. 오전 10시 20분 출발비행편이라 지하철1호선 타고 아양교역에서 내려 버스를 갈아타고 대구공항으로 갔다. 월요일 오전임에도 불구하고 발권하는 사람들로 공항 1층이 가득차 이었다. 줄을 서서 짐을 맡기는데 수화물 무게 기준 15 kg보다.. 2018. 11. 11.
[대만여행] 타이베이#1 대구공항 - 타오위안공항 - 타이베이 방문일: ‘18.01.06.타오위안 공항 [바로가기] 타이베이 여행을 위해 밤 11시 대구공항에서 출발하여 다음날 밤 12시50분 타오위안 공항으로 도착하는 에어부산 비행편을 이용하였다. 대구공항에서 대만의 타오위안 공항으로 가는 비행편이 대게 밤 늦은 시간에 있어, 사실 여행일정 중 하루는 밤늦게 숙소 찾아가는 것으로 끝나버린다. 인천공항에서 면세점 구경도 해야 여행가는 맛도 나지만, 아이들 데리고 외국가는 상황에 인천공항까지 가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드니 어쩔 수 없다. 대구공항에는 뭐 볼게 없고 출국심사나 수화물 검사가 오래 걸리지 않아 보통 일찍갈 필요는 없다. 밤 11시 출발이라 넉넉하게 간다고 생각해서 9시경에 대구공항에 도착하니 이미 많은 사람들이 에어부산 부스앞에 대기줄을 써서 ticketi.. 2018. 1. 11.
에어부산 여행블로거 (대구-삿포로) 모집 에어부산에서 대구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노선을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하이난에 삿포로까지 추가가 되었네요~에어부산 취항지 여행기를 포스팅할 블로거를 모집하는데,이번이 5~6번 째 인 것 같은데... 이제 당첨될 때가 된 듯한 느낌적인 느낌이네요.대구에서 살고 있어, 대구공항을 이용하여 삿포로 다녀오기에는 제가 제격입니다 ^^기대하겠습니다 ㅎㅎ 2017. 5. 21.
[일본여행] 큐슈 #5 에어부산: 대구공항 <-> 후쿠오카공항 대구공항에서 후쿠오카공항까지 에어부산 항공편을 저렴한 가격에 예매하기도 하였고, 우리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이라 혹시나 싶어 수수료를 조금 더 내고 사전에 좌석을 지정하였다. 갈때와 올때 모두 5번째 줄 좌석을 예매했는데, 생각보다 단체관광객들도 많고 비행기 탑승인원도 많아서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다. 대구공항에서 짐을 부치고 보딩패스를 발급하는 과정은 오래걸리지 않았다. 솔직히 출발 1시간 전에 도착해도 넉넉할 것 같았다. 대구공항 면세구역에는 그랜드면세점에서 낸 조그마한 점포와 조그마한 매점 정도만 있었던 것 같다. 면세점 구경할 것도 없고하여 그냥 인터넷으로 주문했던 면세품 인도장에서 제품만 수령하였다. 국내선의 경우 보딩할 때 비행기옆까지 걸어서 가서 비행기를 탔는데, 국제선이라 그런지 Gat.. 2017. 4.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