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Leisure513 건강보조제/영양제 복용법 철분제(단점) 변비유발함(단점) 종합비타민, 칼슘, 아연과 함께 섭취 X(장점) 비타민C와 함께 복용시 시너지 효과비타민B(장점) 오전 공복에 복용 추천(장점) 당뇨약 복용시 비타민 B9 보충 필요늘 피곤하고 기운이 없을 때비타민D혈압약 복용시 비타민 D 보충 필요비타민D와 오메가3 모두 지방에 잘 녹는 지용성 영양소: 육류, 생선, 견과류 등 지방이 포함된 식사 후 함께 섭취하면 흡수 환경이 좋음마그네슘(장점) 눈 떨릴 때 주로 복용(장점) 부교감신경 활성화 -> 안정화 역할(장점) 혈압강하 -> 저혈압인 사람은 복용을 피해야할 듯(장점) 칼슘 - 마그네슘 - 비타민D 함께 복용 권장 O(장점) 킬레이트 마그네슘 추천저녁식사 후 또는 취침 전 복용맥주효모(장점) 탈모 방지(단점) 요산수치가 높은 통풍이.. 2026. 3. 1. 에어차이나/이코노미/밀라노공항→베이징공항→김해공항 방문일: '26.1.24.밀라노 중앙역에서 말펜사공항으로 이동하기 위해서 버스와 공항철도 격인 말펜사 익스프레스가 주로 이용된다. 이탈리아의 기차들이 대게 가족석 또는 가족용 티켓을 팔기 때문에 공항으로 가기 위해 말펜사 익스프레스를 이용키로 하고 밀라노 센트럴역으로 이동했다. 티켓은 말펜사 익스프레스 웹페이지 (https://www.malpensaexpress.it/), Trenord app, 역내 자동발매기 등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도착시간이 확실치 않아 밀라노 중앙역에 도착한 후에 미리 회원가입하고 폰에 다운로드한 Trenord 앱으로 시간을 선택하고 가족석을 33€에 구매했다. 최종 결재 단계에서 현대카드 앱카드와 연동시 잘 안되서 5분뒤 출발하는 기차를 놓치고 30분 뒤 기차로 결제하고 현장에서.. 2026. 2. 18. [밀라노 여행] 밀라노 대성당 방문일: '26.1.23.밀라노에 와서 AC밀란만 보고 집에 돌아갈 수는 없어... 카사밀란에 있는 몬도 밀라노 박물관을 보고 바로 밀라노 대성당으로 이동했다. 시간도 없고 교회/성당을 다니지 않기에 굳이 안을 들어가 보지는 않았다. 외관만 해도 충분히 새롭다. 삐죽삐죽한 것이 전형적인 고딕양식이다.방문당시 동계올림픽이 얼마 남지 않아 대성당 앞 광장에 동계올림픽 관련 매장과 전시장들이 위치해 있다.배고파서 일단 성당 한번찍고 주변 아시아식당 찾아서 이동했다. 이동하는 길이 완전 유럽유럽하다. 로마보다 더 유럽스러운 것 같다. 트램도 완전 오래되보여 더 멋있었다.저녁식사를 하고 다시 밀라노 대성당 방향으로 돌아오는 길인데, 건물들에 조명을 쏘니 더 화려해 졌다.저녁전 대성당이 하얀색이면 저녁이후 조명으로.. 2026. 2. 16. [밀라노 여행] 몬도 밀라노 박물관 (카사 밀란) San Siro Stadium: https://sansirostadium.com/?lang=en San Siro Stadium | Lo Stadio più titolato al Mondo - Sito UfficialeSan Siro Christmas Experience has officially started. This special event opens the doors of the Stadium for three evenings for an exclusive evening tour, with lights, surprises, ansansirostadium.comMondo Milano Museum: https://www.acmilan.com/en/tickets/mondo-milan-museumAC 밀란.. 2026. 2. 16. [이탈리아 여행] 트랜이탈리아 / 로마 → 베네치아 / 베네치아 → 밀라노 방문일: '26.1.21. / 23.우리나라에 KTX와 SRT가 있듯이 이탈리아에 트랜이탈리아와 이딸로가있다. 이딸로가 조금 더 저렴하다고 하는데 딱히 가격비교는 하지 않고 그냥 트랜이탈리아에 회원가입하고 예약을 했다. 15세 미만 아동이 있는 경우 가족석으로 예약이 가능한데 가격이 확 저렴해져서 굳이 가격비교까지 하지 않았다.예를 들어 아래는 성인2명 아동2명으로 로마 테르미니 역에서 베네치아 산타루시아 역까지 이동하는 경우 트랜이탈리아의 가격표이다. 보는 것 처럼 가족석이 가장 자렴하다. 가장 저렴한 만큼 최소 1주일전에 예약하지 않으면 가족석은 대게 팔리고 없다. 그래서 가능하면 비행기표 구매하고, 호텔 예약이 끝나면 기차표를 예약해 놓는 것이 좋을 것 같다.한편, 우리나라의 경우 일반석과 우등석이.. 2026. 2. 15. [베네치아 여행] 무라노 섬 / 부라노 섬 방문일: '26.1.22.베네치아 2일차 아침 호텔 조식을 먹고 무라노 섬과 부라노 섬을 여행하기 위해 숙소를 나섰다. 부라노 섬과 무라노 섬은 정말 섬이라서 수상택시를 이용하지 않는 수상버스인 바포레토를 이용할 수 밖에 없다. 베네치아 대중교통 1회권(75분)이 9.5€이고 1일권(24시간)이 25€, 2일권이 35€이다. 하루에 3번이상 타는 거면 1일권을 구매하는 것이 맞다.성수기 여부에 따라 바포레토 노선이 운영되지 않는 것도 있는 것 같아 가능하면 아래의 ACTV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다.http://actv.avmspa.it/sites/default/files/avm/navigazione/MAP/interattiva.html mappa_delle_linee actv.avmspa.i.. 2026. 2. 15. [이탈리아 남부여행] 아말피 해안, 포지타노 방문일: '26.1.20.폼페이 유적지를 보고 다음으로 아말피 해안으로 이동했다. 나폴리 - 소렌토 - 포지타노 - 아말피 - 살레르노에 이르는 해안가 들을 통칭해서 아말피 해변이라고 하는 듯 하다.소렌토로 이동하면서 멀리 나폴리가 보이는 해안도로 차량안에서 본 풍경이다.'돌아오라 소렌토로'라는 유명한 가곡을 이동하는 버스안에서 틀어준다. 날씨가 화창하지 않아서 인지 엄청나게 아름답다까지는 아니지만 뭐~ 나쁘지는 않았다.한참을 가다 도로옆 간이 전망대 같은 곳에 정차했다. 바로 앞에 이렇게 소렌토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하늘만 파랬으면 더 좋았을 걸~ 그래도 꽤 훌륭한 풍경이다. 여기서 레몬 샤베트도 간이 트럭에서 사먹을 수 있었다.가이드 말로는 샤베트를 파는 이 간이트럭이 이곳에서 유명한 분이라.. 2026. 2. 10. [이탈리아 남부여행] 폼페이 유적지 방문일: '26.1.20.이탈리아 로마에서 4박 계획을 하였기에 하루 정도는 폼페이와 나폴리를 가보는 것이 좋겠다 싶어 아래 2가지 중 하나를 제법 길게 고민했다. 자유여행의 경우 기차로 이동하기에 버스보다는 편하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아말리해변과 포지타노를 못 본다는 단점이 있는 반면, 일일투어는 포지타노를 갈 수 있지만 겨울 비수기라 페리도 없고 포지타노도 썰렁하다는 단점이 있다.자유여행: 기차 이동 - 폼페이 관광 - 나폴리 피자 식사 / 관광 - 로마 복귀일일투어: 버스 이동 - 폼페이 관광 - 포지타노 - 로마복귀자유여행 시 기차 예매는 문제 없지만 이탈리아의 경우 파업으로 기차가 중단되거나 하는 경우가 종종있다고 해서 이런 경우 도저히 대처가 되지 않을 것 같아 마이리얼트립을 통해 결국 일일투.. 2026. 2. 10. [로마여행] 바티칸 투어 (2/2) 이전 글: 2026.02.02 - [Leisure/Trip] - [로마여행] 바티칸 투어 (1/2)방문일: '26.1.19.그리스 십자가형 전시관을 지나 촛대의 방이 나온다. 금빛의 천장과 양쪽 복도로 다양한 촛대와 조각상들이 전시되어 있는 방이 나온다. 에페소스의 아르테미스(다산의 여신, Artemis of Ephesus) 상으로 상반신에 달려있는 것이 젖가슴, 황소 고환, 석류, 알 등으로 다양한 해석이 있다고 한다.다음으로 아라치의 회랑이다. 회랑 한쪽에는 예수의 일생이 전시되어 있고, 반대편 쪽에는 우르비누스 8세의 일화를 수놓은 카펫들이 전시되어 있다. 아래는 성경의 “헤로데의 유아 학살(Massacre of the Innocents)” 장면을 묘사한 것이라고 한다.다음은 예수의 부활을 묘사한 .. 2026. 2. 9. [로마여행] 바티칸 투어 (1/2) 방문일: '26.1.19.마이리얼트립을 통해 미리 바티칸 투어를 예약하고 당일 바티칸 근처 약속장소에서 아침 8:40에 만났다. 메트로 A선을 이용해서 테르미니역에서 Ottaviano 역으로 이동했는데, 로마의 출근시간 지하철은 서울이랑 다를바가 없었다. 가뜩이나 소매치기 때문에 신경쓰이는데 완전 지하철 객차안에 사람들이 꽉채워서 이동해서 너무나 이동이 불편했다. 계단앞에서 가이드와 같이 관람할 사람들과 만나서 수신기와 이어폰을 받고 바티칸 박물관의 입구 옆으로 이동했다. 아래 사진의 흰색의 문이 바티칸 박물관으로 들어가는 입구이다. 그 위로 엄청난 높이의 벽이 쳐져 있다. 입구 위의 조각상이 왼쪽은 미켈란젤로고 오른쪽이 라파엘로라고한다.투어 예약할때 분명히 패스트 트랙이라고 했는데 가이드투어 대부분이 .. 2026. 2. 8. [런던여행] 자연사 박물관 (Natural History Museum) 2026. 2. 3. [로마여행] 트레비 분수 방문일: '26.1.18.로마하면 콜로세움, 바티칸 시국, 그리고 트레비 분수가 가장 손에 꼽는 관광지가 아닐까 싶다. 바로크양식의 아름다움 절정에 달한 시기의 분수로 로마의 수많은 분수중에 가장 호화로운 분수가 아닐까 싶다. 트레비 분수가 워낙에 인기있는 관광지다 보니 낮시간에는 사람이 많아 아예 새벽이나 밤에 방문해야한다는 인터넷 글들 보고 판테온을 관광 후 숙소에서 조금 쉬다가 저녁먹을 겸 해서 트레비 분수를 찾았다. 저녁시간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을 테레비분수 앞으로 가기 위해 줄을 서 있길래 멀찌감히 떨어져서 사진찍고 주변에서 저녁식사를 했다.저녁식사 후 다시 트레비 분수로 오니 줄이 상당히 줄어들었다. 트레비 앞쪽으로 가는 것이 무료지만 2026년 2월 경부터 유료화 된다고 한다. 워낙에 많은.. 2026. 2. 2. 이전 1 2 3 4 ··· 4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