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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 '26.1.23.
밀라노에 와서 AC밀란만 보고 집에 돌아갈 수는 없어... 카사밀란에 있는 몬도 밀라노 박물관을 보고 바로 밀라노 대성당으로 이동했다. 시간도 없고 교회/성당을 다니지 않기에 굳이 안을 들어가 보지는 않았다. 외관만 해도 충분히 새롭다. 삐죽삐죽한 것이 전형적인 고딕양식이다.

방문당시 동계올림픽이 얼마 남지 않아 대성당 앞 광장에 동계올림픽 관련 매장과 전시장들이 위치해 있다.

배고파서 일단 성당 한번찍고 주변 아시아식당 찾아서 이동했다. 이동하는 길이 완전 유럽유럽하다. 로마보다 더 유럽스러운 것 같다.

트램도 완전 오래되보여 더 멋있었다.

저녁식사를 하고 다시 밀라노 대성당 방향으로 돌아오는 길인데, 건물들에 조명을 쏘니 더 화려해 졌다.

저녁전 대성당이 하얀색이면 저녁이후 조명으로 노란색 대성당으로 바뀌었다.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갤러리아' 방향으로 꼭 개선문을 늘려놓은 듯 하다.

밀라노 대성당 바로 옆 'Rinascente Milano' 건물 벽면에 조명으로 화려하게 디스플레이 중이다.

잠시 밀라노 대성당을 찍고 숙소를 돌아왔지만 밀라노 대성당 주변이 정말 너무나 유럽 분위기였다. 멋있는 곳이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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