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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 '25.10.28.
9년 즘 전에 가족여행으로 료칸에서 1박하러 온 경험이 있지만, 벳푸를 지나가는 길에 다시 유후인을 들렀다. 플로랄 빌리지를 목적지를 찍고 주차장에 주차한 후 킨린호수 방향으로 향했다. 호수 풍경은 9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았다. 호수에 온천수가 올라와 아침 물안개가 유명한 곳인데 낮에 가도 워낙에 날씨가 좋아 산책하기에 좋았다.

저멀리 킨린호수 한켜에 있는 텐소 신소의 도리 풍경도 그대로이다.

호수에 이렇게 신들이 드나드는 문인 도리가 있는 이유가 호수에 사는 용의 신이 땅으로 올라오는 문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9년전에도 있었던 듯한 텐소 신사에 위치한 음수대이다.

킨린호수를 나와 사람들 따라 유노츠보 거리를 돌아다니며 가게들도 구경하고 사람들도 구경했다.

조금 것다보니 플로럴 빌리지가 나온다. 곧 있으면 할로윈이라 할로윈관련된 아이템들이 여기저기 있다.

매우 작은 크기의 상점들을 모아놓은 조그마한 골목이다.

기니피그, 염소, 토끼 등의 동물들에 먹이를 100엔주고 사서 주는 체험들도 조그마하게 마련되어 있었다.

유후인 들른 김에 산책도 하고 가볍게 스낵도 먹고 하기에 나쁘지 않은 코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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